디자인 샘플

디코랩이 제작한 수제 맥주 양조펍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입니다. 여덟꼭지 양조펍은 가상의 업체이며 맥주·가격·견학 일정·연락처는 실제가 아닙니다. 이 디자인의 저작권은 디코랩에 있으며, 무단으로 복제하거나 사용하면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른 디자인 샘플 보기

오늘 열린 탭 8개 · 화–일 17:00부터

뒤편 탱크에서 익힌 맥주를, 앞쪽 꼭지로 따릅니다

펍 뒤 작은 양조장에서 직접 빚은 맥주 여덟 가지를 꼭지에서 바로 따라 드려요. 주말 오후에는 탱크 앞까지 둘러보는 견학도 엽니다.

스테인리스 탭에서 호박색 맥주를 잔에 따르는 손과 팔
꼭지 앞 잔을 기울여 거품을 손가락 두 마디만큼
위에서 내려다본 맥주잔, 촘촘한 흰 거품
첫 모금 전 거품이 단단하면 갓 딴 꼭지예요
어두운 배경 속 붉은빛 맥주가 담긴 튤립 잔
붉은 한 잔 앰버에일은 불빛 아래서 더 붉어요

오늘의 탭

여덟 꼭지, 여덟 가지 맥주

색 동그라미는 잔에 따랐을 때의 빛깔이에요. 무엇을 마실지 모르겠다면 취향을 골라 보세요.

취향 고르기

입에 닿는 무게
쓴맛

취향을 고르면 맞는 맥주에 「추천」 표시가 생겨요.

  1. 동네 필스너 추천

    라거 · 맑고 깔끔한 끝맛, 은은한 꽃 향 홉

    도수
    4.6%
    쓴맛
    30

    300ml 6,000원500ml 8,500원

  2. 보리밭 밀맥주 추천

    밀맥주 · 바나나·정향 향, 부드러운 거품

    도수
    5.0%
    쓴맛
    12

    300ml 6,000원500ml 8,500원

  3. 골목 세션 IPA 추천

    세션 IPA · 자몽 향 홉, 낮은 도수로 길게

    도수
    4.3%
    쓴맛
    45

    300ml 6,500원500ml 9,000원

  4. 여덟꼭지 페일에일 추천

    페일에일 · 이 집의 기본, 몰트 단맛과 홉 쓴맛이 반반

    도수
    5.4%
    쓴맛
    35

    300ml 6,500원500ml 9,000원

  5. 호박빛 앰버에일 추천

    앰버에일 · 구운 빵·캐러멜 향, 쓴맛은 뒤로

    도수
    5.8%
    쓴맛
    24

    300ml 7,000원500ml 9,500원

  6. 홉 가득 IPA 추천

    IPA · 송진·감귤 향, 쓴맛이 또렷한 한 잔

    도수
    6.8%
    쓴맛
    65

    300ml 7,500원500ml 10,000원

  7. 새벽 커피 포터 추천

    포터 · 동네 로스터리 원두를 우린, 쌉쌀한 커피 향

    도수
    5.6%
    쓴맛
    32

    300ml 7,000원500ml 9,500원

  8. 귀리 스타우트 추천

    오트밀 스타우트 · 초콜릿 향, 크림 같은 목 넘김

    도수
    6.2%
    쓴맛
    38

    300ml 7,000원500ml 9,500원

네 잔 맛보기 150ml 네 잔을 골라 한 판으로 15,000원

쓴맛 숫자는 IBU(쓴맛 단위)로, 막대는 0–80 기준이에요. 가격은 샘플 예시입니다. 탭 구성은 양조 일정에 따라 바뀌어요.

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는 주류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주문 때 신분증을 확인할 수 있어요.

펍 풍경

구리 바, 높은 의자, 낮은 조명

바 자리 열 개와 테이블 여섯 개. 퇴근길에 한 잔만 하고 가셔도 괜찮아요.

구리빛 바 위에 놓인 연한 금색 맥주 한 잔, 뒤로 흐릿한 바 내부
구리 바 꼭지 바로 앞이라 갓 따른 잔이 가장 먼저 닿아요
파란 셔츠를 입은 사람이 황동 꼭지에서 짙은 맥주를 잔에 따르는 모습,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황동 꼭지 짙은 맥주는 천천히, 두 번에 나눠 따라요
어두운 탁자 위 검은 스타우트 한 잔과 그릇에 담긴 감자칩
스타우트와 감자칩 짠 안주가 초콜릿 향을 살려 줘요
나무 바 앞에 놓인 가죽 방석 둥근 의자 두 개
바 의자 혼자 오시는 분은 대개 이 자리에 앉아요
반들반들한 바 위에 비친 손잡이 달린 맥주잔들
500ml 손잡이 잔 라거와 밀맥주는 이 잔에 담아요
햇빛 드는 낡은 나무 탁자 위 호박색 맥주 한 잔
바깥 자리 날 좋은 주말 낮에만 엽니다

펍 뒤편 양조장

한 번에 500리터씩, 3주를 기다립니다

보리 몰트와 홉, 물, 효모. 네 가지로 시작해 네 단계를 거쳐 꼭지까지 옵니다.

흑백으로 찍은 스테인리스 양조 탱크 윗부분과 배관
발효 탱크 견학 때 이 탱크 앞까지 들어가요

01

당화

빻은 몰트를 따뜻한 물에 담가 곡물의 녹말을 단물로 바꿔요. 이때 맥주의 색과 몸이 정해집니다.

둥근 그릇 가득 담긴 갈색으로 볶은 보리 몰트 낟알
볶은 몰트 오래 볶을수록 맥주가 짙어져요

02

끓임

단물을 한 시간 끓이며 홉을 나눠 넣어요. 일찍 넣으면 쓴맛, 늦게 넣으면 향이 됩니다.

넓은 잎 사이에 연둣빛 홉 열매가 송이송이 달린 덩굴
홉 솔방울처럼 생긴 꽃이 쓴맛과 향을 맡아요

03

발효

식힌 단물에 효모를 넣고 탱크에서 1–2주. 효모가 당을 먹고 알코올과 탄산을 만들어요.

곧게 자란 초록 보리밭 사이로 꽂혀 있는 붉은 손잡이 삽
보리밭 몰트가 되기 전의 보리

04

숙성

차갑게 1주 넘게 두어 맛을 둥글게 다듬고, 맑아지면 케그에 옮겨 꼭지에 연결합니다.

양조장 견학

주말 오후, 탱크 앞에서 45분

양조 담당이 몰트를 만져 보고 홉 향을 맡는 것부터 발효 탱크 앞까지 함께 걸어요. 마지막에는 탱크에서 막 옮긴 맥주를 맛봅니다.

일정
토요일 14:00 · 16:00, 일요일 14:00
정원
회차마다 10명
요금
시음 포함 15,000원 (150ml 세 잔, 만 19세 이상)
시음 없이 10,000원 (무알코올 맥아 음료로 대신)
준비
바닥이 젖을 수 있어 굽 낮은 신발을 권해요

시음은 만 19세 이상만 할 수 있어요. 현장에서 신분증을 확인합니다. 미성년자는 보호자와 함께 견학만 할 수 있어요.

견학 신청서

시음하는 인원
시음 없는 인원

2명 · 예상 금액 30,000원 (현장 결제)

수집 항목과 보유 기간 보기

이름·연락처를 견학 일정 안내에만 쓰고, 견학일로부터 1개월 뒤 지웁니다.

신청을 받으면 영업일 하루 안에 문자로 확정을 알려 드려요.

묻고 답하기

처음 오시는 분들이 자주 물어요

괜찮아요. 위 「취향 고르기」로 먼저 골라 보시거나, 네 잔 맛보기로 조금씩 마셔 보고 마음에 드는 걸 큰 잔으로 시키셔도 돼요.

포장 판매는 관련 면허와 규정을 확인한 뒤 안내할 부분이에요. [포장 판매 여부·용기 안내 입력]

그럼요. 무알코올 맥아 음료와 탄산수, 레모네이드를 준비해 둡니다. 견학도 시음 없이 참여할 수 있어요.

견학 전날 오후 6시까지 전화나 문자로 알려 주세요. 다른 회차로 옮겨 드려요.

여덟꼭지 양조펍은 디자인 샘플을 위한 가상의 업체예요. 실제 맥주 목록·가격·견학 일정과 가게 사진을 넣어 다시 만들어요.

오시는 길

영업시간과 찾아오는 길

요일별 영업시간
화–금17:00 – 24:00 마지막 주문 23:20
토·일13:00 – 24:00 견학 14:00 · 16:00
월쉽니다 양조하는 날
주소
[도로명 주소 입력]
대중교통
[가까운 역·출구, 걷는 시간 입력]
주차
주차 자리가 없어요. 술을 드신다면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해 주세요.
전화
0507-0000-0000 단체 자리는 하루 전까지 전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