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샘플

디코랩이 제작한 바닷가 펜션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입니다. 물결창 펜션은 가상의 숙소이며 요금·빈 날짜·위치·연락처는 실제가 아닙니다. 이 디자인의 저작권은 디코랩에 있으며, 무단으로 복제하거나 사용하면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른 디자인 샘플 보기

옅은 분홍·주황빛 새벽하늘 아래 먼 섬 능선이 푸르게 겹쳐 보이는 잔잔한 아침 바다

해돋이 방 창 쪽 — 먼 섬 능선 위로 하늘이 밝아 오는 시간

지금 창밖은 · 아침 06:40

창을 열면 하루 종일 바다

곶 끝의 2층 집, 객실 네 개가 모두 바다 쪽으로 창을 냈어요. 해 뜨는 쪽과 해 지는 쪽이 다 바다예요.

방 네 개, 창은 모두 바다 쪽

바다 쪽으로 길게 뻗은 곶 끝에 2층 집을 지었습니다. 앞으로는 모래 해변이, 뒤로는 갯바위 산책길이 이어져요.

방은 네 개뿐이라 저녁 바비큐 자리도 한 팀에 하나씩 넉넉하게 드려요. 밤 10시가 지나면 파도 소리만 남습니다.

객실
4개 (2~6명)
입실 · 퇴실
15:00 · 11:00
모래 해변까지
걸어서 2분
바비큐
17:30 – 21:30

객실

창마다 보이는 바다가 달라요

방 이름을 누르면 사진과 정보가 바뀌어요. 이름은 그 방 창에서 가장 잘 보이는 시간에서 따왔어요.

흰 침구가 깔린 침대 옆으로 얇은 커튼 사이 아침 빛이 들어오는 밝은 방
동쪽 통창 앞 침대

2층 동쪽 끝 방이에요. 침대에 누운 채로 창 너머 수평선이 보이게 침대 높이를 맞췄어요. 일찍 일어나는 둘에게 맞는 방이에요.

인원
기준 2명 / 최대 2명
넓이
26㎡ (약 8평), 2층
잠자리
퀸 침대 1
창 · 전망
동쪽 통창, 해 뜨는 쪽 바다

일~목 밤150,000원

금·토 밤210,000원

바비큐30,000원

해돋이 빈 날짜 보기

얇은 커튼을 드리운 큰 창 두 개 아래 침대와 회색 러그가 놓인 밝은 침실
남쪽 큰 창 침실

1층 가운데 방이에요. 침대 방과 따뜻한 온돌 거실이 나뉘어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이 많이 묵어요. 창문 앞이 바로 잔디 마당이에요.

인원
기준 2명 / 최대 4명
넓이
39㎡ (약 12평), 1층
잠자리
퀸 침대 1, 온돌 요 2채
창 · 전망
남쪽 큰 창, 앞마당 너머 해변

일~목 밤190,000원

금·토 밤260,000원

추가 1명20,000원

물결 빈 날짜 보기

나무 지붕을 얹은 쉼터 틀 너머로 바다와 구름이 보이고, 아래에 긴 나무 벤치가 놓인 테라스
서쪽 테라스에서 본 바다

2층 서쪽 끝 방이에요. 방에서 바로 나가는 테라스에 의자 두 개를 두었어요. 해 지는 시간에 맞춰 테라스로 나가 보세요.

인원
기준 2명 / 최대 2명
넓이
33㎡ (약 10평), 2층 + 테라스
잠자리
킹 침대 1
창 · 전망
서쪽 테라스, 해 지는 쪽 바다

일~목 밤220,000원

금·토 밤290,000원

바비큐30,000원

노을 빈 날짜 보기

나무 바닥 방에 침대 두 개를 붙여 놓고 발치에 긴 벤치를 둔 침실, 옆으로 발코니 문이 열려 있다
1층 침실과 데크로 나가는 문

1층과 다락을 함께 쓰는 가장 큰 방이에요. 방 앞 전용 데크에서 바비큐를 하고, 밤에는 다락 천창으로 별을 봐요. 두 가족이나 친구 여럿이 묵기 좋아요.

인원
기준 4명 / 최대 6명
넓이
59㎡ (약 18평), 복층
잠자리
퀸 침대 2, 다락 온돌 요 2채
창 · 전망
남쪽 통창, 다락 천창, 전용 바비큐 데크

일~목 밤280,000원

금·토 밤360,000원

추가 1명20,000원

별바다 빈 날짜 보기

요금은 예시입니다. 성수기(7월 중순~8월)와 명절 연휴는 따로 안내해요.

야외에 놓인 둥근 숯불 그릴 석쇠 아래로 불길이 타오르는 모습

바비큐

노을 보며 굽는 저녁

잔디 테라스에 방마다 자리를 하나씩 따로 마련해요. 숯과 그릴은 저희가 피워 드려요.

  1. 바비큐 시작 시간을 알려 주세요.
  2. 숯을 피워 자리에 그릴과 집게, 장갑을 놓아 둬요.
  3. 이 무렵 해가 바다로 내려가요(철마다 달라요).
  4. 불을 정리해요. 이후에는 방에서 조용히.

30,000원숯·그릴·불 피우기 (방 하나, 4명까지)

그릴 위에서 소시지와 고기, 방울토마토가 익어 가는 모습

고기와 채소는 직접 준비해 오시거나, 5분 거리 [근처 마트 이름 입력]에서 사 오실 수 있어요. 비가 오면 처마 아래 자리로 옮겨 드려요.

걸어서 닿는 바다

대문을 나서면 바닷가

차를 두고 걸어서 다녀올 수 있는 곳만 골랐어요.

청록빛 파도가 여러 겹 밀려와 하얗게 부서지는 모래 해변
앞 모래 해변걸어서 2분 · 물이 얕아 여름엔 아이와 물놀이하기 좋아요.
노을 진 하늘 아래 바다로 뻗은 돌 방파제 끝에 작은 등대가 서 있고, 앞쪽에 나무 잔교가 이어진 풍경
등대 방파제걸어서 10분 · 해 질 녘에 사진 찍으러 많이 가요.
물이 빠진 납작한 갯바위 사이 물웅덩이에 붉은 저녁 구름이 비치는 바닷가
갯바위 산책길걸어서 15분 · 물때가 낮을 때만 내려가요. 물때표는 입실 때 드려요.

빈 날짜

날짜를 누르면 남은 방이 보여요

점 하나가 방 하나예요. 진한 점은 남은 방, 흐린 점은 찬 방이에요. 고른 뒤 연락처를 남기면 확인해서 전화드려요.

2026년 11월

빈 날짜는 전화나 카톡으로 바로 알려 드려요. 0507-000-0000

남은 방찬 방회색 칸 = 모두 마감예시 현황 — 실제 예약 상황이 아닙니다

날짜를 골라 주세요

객실 고르기

날짜와 방을 고르면 예시 요금이 여기에 나와요.

전화로 묻기

이용 안내

오시기 전에 알아 두세요

머무는 동안

  • 입실·퇴실15:00 입실, 11:00 퇴실. 늦게 도착하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 조용한 시간밤 10시부터는 테라스와 마당에서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 취사방마다 전기레인지와 냄비·그릇이 있어요. 생선 굽기는 바비큐 자리에서.
  • 주차방마다 1대, 대문 안 마당에 대요.
  • 금연·반려동물방·테라스 모두 금연이고, 반려동물은 함께 묵을 수 없어요.
  • 환불[취소·환불 규정 입력]

자주 묻는 질문

방에서 정말 바다가 보이나요?

네, 네 방 모두 창이 바다 쪽으로 나 있어요. 해돋이·노을 방은 2층이라 수평선까지 막힌 것이 없고, 1층 물결·별바다 방은 앞마당 너머로 해변이 보여요.

아이와 함께 묵어도 되나요?

물결과 별바다 방은 온돌 잠자리가 있어 아이와 묵기 편해요. 아기 욕조와 의자는 예약할 때 말씀해 주시면 준비해 둬요.

바비큐 재료도 준비해 주시나요?

숯·그릴·집게·장갑까지만 준비해요. 고기와 채소는 직접 가져오시거나 가까운 마트에서 사 오세요. 쌈 채소를 담을 그릇은 빌려 드려요.

비 오는 날에도 바비큐를 할 수 있나요?

테라스 처마 아래 자리 두 곳에서 할 수 있어요. 바람이 세게 부는 날은 안전을 위해 쉬어요.

오시는 길

해안도로 끝, 하얀 2층 집

주소
[도로명 주소 입력]
자동차
[○○ 나들목]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약 [00]분. 내비게이션에 상호를 넣으면 대문 앞까지 와요.
대중교통
[○○ 터미널]에서 [버스 번호]번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바닷가 쪽으로 걸어서 7분.
문의
0507-000-0000 (09:00 – 21:00)

오늘 밤은 파도 소리 들리는 창가에서

빈 날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