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오답 노트는 「왜 틀렸는지」 한 줄이면 됩니다
오답 노트를 예쁘게 다시 쓰는 데 시간을 쓰는 학생이 많습니다. 문제를 옮겨 적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왜 틀렸는지 한 줄과 다시 풀 날입니다.
틀린 이유는 네 가지 가운데 하나로
- 개념 — 그 개념을 설명하지 못한다.
- 계산 — 방법은 맞았는데 계산이 틀렸다.
- 조건 놓침 — 문제의 조건 하나를 읽지 않았다.
- 시간 부족 — 풀 수 있었지만 시간이 없었다.
이유를 고르면 다음에 할 일이 정해집니다. 개념이면 교재로 돌아가고, 조건 놓침이면 문제를 읽을 때 조건에 밑줄 긋는 습관부터 들입니다.
다시 풀 날은 사흘 뒤, 이레 뒤
풀이를 가리고 다시 풀어 맞히면 그 문제는 닫습니다. 두 번 다 틀리면 수업 시간에 다시 다룹니다. 우리 학원의 성적 관리 방식도 같은 순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