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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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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바다는 매일 다르게 해안에 닿습니다
TIDE Lab 은 파도와 조석이 해안에 닿는 마지막 구간을 연구합니다. 먼바다 예보는 정밀해졌지만, 해안에서 10km 안쪽은 지형과 수심이 빠르게 바뀌어 여전히 관측이 성긴 곳입니다.
저희는 이 구간에 부이와 레이더를 띄워 직접 재고, 그 자료로 너울이 언제 얼마나 크게 닿을지 예측합니다. 그리고 예측을 해수욕장 경보나 해변 침식 관리처럼 지역에서 바로 쓰는 정보로 바꾸는 데까지 갑니다.
현장에서 재고, 계산하고, 사람에게 전하는 일을 모두 해 보고 싶은 학생을 기다립니다. 관측 자료와 코드는 논문과 함께 공개합니다.
책임교수 윤해담 교수 소개


연구실이 일하는 방식
직접 잽니다
모델보다 관측을 먼저 봅니다. 장비를 띄우고 고치는 일도 연구의 일부입니다.
자료를 공개합니다
논문에 쓴 관측 자료와 처리 코드는 출처만 밝히면 누구나 쓸 수 있게 둡니다.
세 주제를 함께 겪습니다
한 주제를 맡아도 관측·예측·대응을 모두 경험하도록 과제를 엮습니다.
안전이 먼저입니다
승선 관측은 2인 1조, 날씨가 나쁘면 미룹니다. 자료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