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제
About the Festival
해안 도시의 여드레짜리 극장
디코국제영화제가 어떤 영화제이고 무엇을 상영하는지 소개합니다.
해안 도시의 오래된 극장 다섯 곳이 여드레 동안 같은 시간표를 씁니다. 디코국제영화제는 처음 장편을 만든 감독과,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싶은 관객을 한자리에 모으는 영화제입니다.

2020년 디코시네마 두 개 관에서 사흘 동안 열린 작은 상영회로 시작했습니다(가상 연혁). 올해 일곱 번째 영화제는 6개 부문 27편을 다섯 곳의 상영관에서 상영합니다.
경쟁 부문 「디코 비전」은 첫 번째·두 번째 장편을 만든 감독의 작품만 받습니다. 상은 하나, 관객 심사단 열 명이 고르는 관객상입니다. 모든 경쟁작은 첫 상영 뒤 감독과의 GV를 엽니다.
집행위원장 [집행위원장 이름 입력]
영화제가 지키는 세 가지
- 극장에서 먼저상영작은 영화제 기간에 극장에서 처음 공개합니다. 온라인 상영은 하지 않습니다.
- 감독과 관객이 마주 앉는 자리경쟁·한국 장편·단편은 첫 상영 뒤 모두 GV를 엽니다.
- 누구나 닿을 수 있게모든 상영관에 휠체어석이 있고, 한국 영화 일부는 배리어프리 자막으로 상영합니다.
여섯 개 부문
- Special Screenings특별 상영
- 개막작·폐막작과 4K 복원작, 영화제가 따로 고른 작품을 상영합니다. 4편
- DICO Vision디코 비전
- 첫 번째·두 번째 장편을 만든 감독들의 경쟁 부문입니다. 관객 심사단이 관객상을 고릅니다. 6편
- World Cinema월드 시네마
- 올해 여러 나라에서 만들어진 장편 가운데 극장에서 함께 보고 싶은 작품을 모았습니다. 6편
- Korean Showcase코리안 쇼케이스
- 올해 완성된 한국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처음 관객에게 보입니다. 5편
- Shorts Program단편 묶음
- 주제가 같은 단편 4~6편을 한 번에 상영합니다. 묶음마다 감독들과 GV가 있습니다. 3편
- Midnight Screen미드나잇 스크린
- 밤 11시 넘어 시작하는 장르 영화 상영입니다. 끝나면 셔틀버스가 시내로 갑니다.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