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 소개
About
인사말
디코시립도서관이 어떤 도서관이 되려 하는지 관장이 인사드립니다.

도서관은 책을 빌리는 곳이기 전에, 누구나 조용히 앉아 있을 수 있는 동네의 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공부를 하는 학생, 신문을 읽으러 오는 어르신, 비 오는 날 아이 손을 잡고 들르는 가족이 같은 열람실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냅니다. 디코시립도서관은 그 자리를 편하게 지키는 일을 가장 먼저 합니다.
찾는 책이 어디 있는지, 지금 빌릴 수 있는지, 열람실에 빈자리가 있는지를 집에서 먼저 볼 수 있도록 누리집을 고쳤습니다. 오시기 전에 한 번 확인하시고, 오신 뒤에는 책 사이에서 천천히 머물다 가시길 바랍니다.
없는 책은 희망 도서로 알려 주세요. 시민이 고른 책이 서가를 채워 가는 도서관이 되겠습니다.
디코시립도서관 관장 [관장 이름 입력]
인사말은 디자인 샘플을 위한 가상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