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rector’s Message
인사말
도시의 첫 공립 미술관으로서 무엇을 모으고, 보여 주고, 나누는지 소개합니다.
미술관은 작품을 보관하는 곳이기 전에 시민이 천천히 머무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코시립미술관은 도시가 처음 마련한 공립 미술관입니다(가상). 지역에서 활동해 온 작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고, 그 작품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볼 수 있게 여는 일을 합니다.
전시장 문을 일주일에 이틀은 밤 9시까지 열고, 소장품전은 언제나 무료로 둡니다. 퇴근길에, 방학 중에, 혹은 비 오는 오후에 들러 한 작품 앞에서 오래 머물러 보시기 바랍니다.
모르는 작가의 낯선 작품이 반가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설명은 쉽게 쓰고 질문은 언제든 받겠습니다.
관장 [관장 이름 입력]

미술관이 하는 일
- 모으기지역 미술의 흐름을 보여 주는 작품을 구입·기증으로 수집하고, 수장고에서 보존합니다.
- 보여 주기한 해 기획전 셋, 소장품전 둘, 어린이 전시 하나를 엽니다.
- 나누기학교·기관·가족과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한 해 [횟수 입력]회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