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우리 동네의 질문에서 뉴스를 시작하는 지역 방송사, 디코방송을 소개합니다.

“우리 동네의 질문에서 뉴스를 시작합니다.”
디코방송은 디코시와 이웃 지역의 소식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전하는 지역 방송사입니다. TV와 라디오, 홈페이지와 앱으로 하루 동안 뉴스와 프로그램을 내보냅니다.
우리는 서울에서 정해진 의제보다 동네에서 나온 질문을 먼저 듣습니다. 횡단보도 도료, 시장 주차장, 버스 노선처럼 작아 보이는 일도 시청자 제보로 시작해 끝까지 확인합니다.
틀린 보도는 빠르게 고치고 고친 사실을 알립니다. 시청자 의견 게시판의 정정 요청은 보도국장이 직접 확인합니다.
디코방송 대표 [대표 이름 입력]

보도 원칙
- 확인한 것만
- 제보는 기자가 현장과 자료로 확인한 뒤에 보도합니다.
- 고친 것은 알린다
- 틀린 내용을 고치면 기사 아래와 방송에서 고친 사실을 밝힙니다.
- 얼굴보다 이야기
- 제보자와 시민의 얼굴·이름은 동의 없이 내보내지 않습니다.
- 모두가 보는 방송
- 저녁 뉴스 수어 통역, 다시보기 자막을 늘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