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반찬 나눔, 동네 부엌이 바빴던 날 (가상)

가을 반찬 나눔 날, 마을돌봄센터 부엌에 봉사자 열두 분이 모였습니다(가상). 나물을 무치고 김치를 담가 통에 나눠 담은 뒤, 재가노인지원센터 선생님들과 함께 어르신 댁으로 전했습니다.
이날 한 일
- 나물 세 가지와 김치 담그기
- 반찬 통에 나눠 담고 이름표 붙이기
- 어르신 댁 방문 — 안부를 여쭙고 다음 방문 날짜 정하기

반찬 나눔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열립니다. 함께하고 싶은 분은 자원봉사 신청에서 「반찬 나눔」을 골라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