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 있는지
Introduction
연구실 소개
세포마다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같은 유전자를 가진 두 세포가 한 접시에 나란히 있어도 정반대의 결정을 내릴 때가 있습니다. 하나는 나뉘고 하나는 기다립니다. 하나는 스트레스 유전자를 켜고 다른 하나는 무시합니다. LUMEN Lab 은 이 개성이 어디서 오는지, 그리고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연구합니다.
오랜 시간 경과 현미경 관찰과 합성 유전자 회로를 함께 씁니다. 이미징으로 자연의 회로가 세포 하나하나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직접 회로를 만들어 그 이해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그 회로를 연구실 밖에서 쓸 수 있는 센서로 바꾸기도 합니다.
생물학, 공학, 컴퓨터과학 어느 전공이든 환영합니다. 배경보다 살아 있는 시스템에 대한 호기심이 더 중요합니다.
책임교수 최하나 교수 소개
How we work
연구실이 일하는 원칙
- 01
세포 하나씩 잽니다
평균은 흥미로운 부분을 가립니다. 모든 세포를 모든 장면에서 추적합니다.
- 02
만들어 보며 이해합니다
부품으로 다시 만들 수 있어야 그 현상을 이해한 것입니다.
- 03
기본은 공개입니다
논문마다 플라스미드·코드·프로토콜을 함께 공개합니다.
- 04
안전이 먼저입니다
모든 실험은 기관 생물안전 심의를 따르고, 조작한 균주는 밀폐 실험실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