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회로
전전두엽 · 해마
이 주제가 묻는 것
낮에 겪은 일은 어떻게 오래 가는 기억이 될까요. 우리는 그 답이 잠자는 동안의 해마에 있다고 봅니다. 새 길을 배운 밤, 해마의 장소세포가 그 길의 순서를 빠르게 되풀이하는 “재생”이 일어나고, 전전두엽이 그 순서를 받아 적습니다. 우리는 재생이 언제·어디서·얼마나 일어나는지를 재고, 재생을 막거나 늘렸을 때 다음 날의 기억이 어떻게 바뀌는지 봅니다.
전전두엽해마
방법·장비·자료
| 기록 | 실리콘 탐침 64채널, 두 광자 칼슘 영상 |
|---|---|
| 행동 과제 | 미로 길 찾기, 지연 선택 과제 |
| 조작 | 리플 감지 즉시 광유전학 자극(폐회로) |
| 분석 | 베이즈 위치 해독, 순서 점수, 저차원 분석 |
| 공개 자료 | 수면 전후 장소세포 기록 묶음 [공개 저장소 링크 입력] |
대표 논문
해마 논문 모두 보기-
25
“Sharp-wave ripples gate overnight replay of newly learned routes”
J. Kim+, T. Moon+, S. Yoon, S. Han*
Journal of Circuit Neuroscience, 18(4), 211–229, 2026.
-
21
“Low-dimensional prefrontal codes stabilise working memory under distraction”
S. Park, J. Kim, S. Han*
Brain Rhythm Research, 31(1), 15–33, 2026.
-
18
“Place-cell sequences compress more after novel than familiar runs”
J. Kim, H. Namgung, S. Han*
Journal of Circuit Neuroscience, 17(3), 140–158, 2025.
참여 구성원
- 한서윤책임교수
- 김지안해마 리플과 경로 재생
- 박서하전전두엽 작업기억 유지
- 윤재원해마 칼슘 영상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