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소리 실험실
소리를 골라 듣고, 스펙트로그램이 그려지는 모습과 잡음 제거 전후를 비교합니다.
갱신일 2026. 10. 26.
소리 고르고 듣기
소리를 고르고 「들어 보기」를 누르세요. 소리는 누를 때만 납니다.
Bird call
새소리
- 주요 대역
- 2 – 6 kHz
- 관련 연구
- 생물음향 관측
그림에서 볼 것 짧고 가는 선이 빠르게 위아래로 쓸고 지나갑니다. 높은 주파수에 몰려 있어 낮게 깔린 도시 소음과 겹치는 부분이 적습니다.
스펙트로그램 읽는 법
- 가로는 시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4초가 흐릅니다. 소리를 누르면 하얀 세로선이 지나가며 그림을 채웁니다.
- 세로는 주파수
위로 갈수록 높은 소리입니다. 사람 귀가 느끼는 방식에 맞춰 낮은 쪽을 넓게 펼친 로그 눈금입니다.
- 밝기는 세기
남색은 조용한 곳, 마젠타·주황·연노랑으로 갈수록 센 소리입니다. 잡음은 아래쪽에 흐린 안개처럼 깔립니다.
이 샘플의 「잡음 제거」는 무엇을 하나
이 화면에서는 소리와 잡음을 따로 만들어 섞기 때문에, 잡음 제거를 켜면 잡음 쪽 크기만 줄입니다. 원리를 보여 주는 간단한 흉내입니다.
실제 녹음에서는 소리와 잡음이 처음부터 한 줄로 섞여 있습니다. 연구실의 말소리 향상 모델은 스펙트로그램의 칸마다 「목소리일 가능성」을 계산해 그 칸만 남깁니다.
| 이 샘플 | 연구실 모델 (예시) | |
|---|---|---|
| 알고 있는 것 | 잡음이 따로 있음 | 섞인 녹음 하나뿐 |
| 하는 일 | 잡음 크기를 10분의 1로 | 칸마다 남길 비율(마스크)을 계산 |
| 지연 | 0 ms | 8 ms 안팎 (보청기 목표) |
소리 네 가지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소리 | 주요 대역 | 만든 방법 | 관련 연구 |
|---|---|---|---|
| 새소리 | 2 – 6 kHz | 사인파 하나의 높이를 0.1초 안에 오르내리게 해 짧은 울음을 만들고, 중간에 빠른 떨림(트릴)을 넣었습니다. | 생물음향 관측 |
| 말소리 | 100 Hz – 3.5 kHz | 성대 떨림을 톱니파로 만들고, 모음마다 다른 공명 필터 세 개를 지나게 했습니다. | 말소리 향상 |
| 바이올린 | 400 Hz – 5 kHz | 톱니파에 초당 5.5번 흔들리는 떨림을 걸고, 악기 몸통의 울림을 흉내 낸 필터를 지나게 했습니다. | 공간 음향 |
| 종소리 | 300 Hz – 4 kHz | 서로 정수배가 아닌 사인파 아홉 개를 한꺼번에 치고, 높은 것일수록 빨리 줄어들게 했습니다. | 공간 음향 |
녹음 파일 없이 브라우저의 Web Audio로 그 자리에서 합성합니다. 주소 끝에 ?sound=violin&dn=1 처럼 소리와 잡음 제거를 골라 둔 채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