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말소리 향상
100 Hz – 3.5 kHz
잡음과 울림이 섞인 녹음에서 목소리만 골라 내는 신경망을 만들고, 보청기·통화 기기처럼 계산 자원이 작은 곳에서도 돌게 줄입니다.
갱신일 2026. 10. 26.
대표 그림
이 주제가 묻는 것
시끄러운 지하철 안에서도 통화 상대 목소리만 또렷하게 남길 수 있을까요?
보청기와 통화 기기는 소리를 받자마자 바로 내보내야 합니다. 앞으로 올 소리를 기다릴 수 없으니 지금까지 들은 것만으로 잡음을 판단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제약 안에서 목소리를 지키는 마스크 모델을 만들고, 손톱만 한 칩에서도 돌도록 줄입니다.
방법 · 장비 · 자료
| 질문 | 잡음과 울림 속에서 목소리만 남기되, 지연은 10 ms 안으로 줄일 수 있나 |
|---|---|
| 자료 | 지하철·카페·강의실 현장 녹음, 동의받은 낭독 녹음 |
| 방법 | 인과적 마스크 신경망, 가지치기·양자화 |
| 평가 | 청취 시험(알아들은 낱말 비율), 처리 지연 측정 |
대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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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구성원
- 강은율책임교수
- 임채윤박사과정 · 울림 많은 방에서 목소리 되살리기
- 백도현석사과정 · 보청기용 저지연 잡음 제거
- 남궁현석사과정 · 통화 음질 평가 지표
- 차은비학부연구생 · 스펙트로그램 읽기 교재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