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공간 음향
20 Hz – 20 kHz
방의 울림(잔향)을 재고 계산으로 흉내 내며, 마이크 여러 개로 소리가 오는 방향을 찾아 원하는 쪽 소리만 모읍니다.
갱신일 2026. 10. 26.
대표 그림
이 주제가 묻는 것
강의실 맨 뒷자리에서도 말이 잘 들리게 하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방이 울리면 말이 뭉개집니다. 잔향 시간을 재고, 계산으로 방을 흉내 내 흡음재를 붙일 자리를 미리 찾습니다. 마이크 여러 개를 천장에 달아 말하는 사람 쪽 소리만 모으는 방법도 함께 연구합니다.
방법 · 장비 · 자료
| 질문 | 흡음재를 어디에 얼마나 붙이면 강의실 말소리가 또렷해지나 |
|---|---|
| 측정 | 잔향 시간, 말소리 명료도 지표, 박수 녹음 한 번으로 어림 |
| 계산 | 방 모의실험(이미지 음원법), 마이크 배열 방향 추정 |
| 시설 | 무향실·잔향실, 64채널 마이크 배열 |
대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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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구성원
- 강은율책임교수
- 조민혁박사과정 · 마이크 배열로 소리 방향 찾기
- 송하율석사과정 · 강의실 잔향 측정과 흡음재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