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아리움 소개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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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깊이를 걸어서 느끼는 아쿠아리움을 소개합니다.

바다는 내려갈수록 다른 세상이 됩니다. 디코 아쿠아리움은 그 깊이를 걸어서 느끼도록 만든 곳입니다.
1층 연안에서 지하 2층 극지까지, 관람객은 바다의 층을 따라 내려갑니다. 빛이 줄고 물이 차가워지는 동안 그 깊이에 맞춰 사는 생물을 만납니다.
우리는 생물을 오래 건강하게 돌보는 일을 먼저 생각합니다. 먹이 주기와 설명회는 보여 주기 위한 쇼가 아니라 사육사가 생물을 살피는 시간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아이들이 수조 앞에서 처음 던지는 질문을 귀하게 여기겠습니다. 다음 바다로 내려가는 길에 그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디코 아쿠아리움 관장 [관장 이름 입력]
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
- 생물이 먼저수조 환경과 먹이는 생물의 습성에 맞춥니다. 상태가 좋지 않으면 전시를 쉽니다.
- 깊이로 배우는 바다구역마다 수심·수온·빛을 다르게 해 바다의 층을 몸으로 느끼게 합니다.
- 모두가 닿는 관람유모차·휠체어로 모든 구역을 돌 수 있고, 낮은 창을 어린이 눈높이에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