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샘플

디코랩이 제작한 패션 브랜드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입니다. 디코 어패럴은 가상의 브랜드이며 컬렉션·매장·연혁·게시물은 실제가 아닙니다. 이 디자인의 저작권은 디코랩에 있으며, 무단으로 복제하거나 사용하면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른 디자인 샘플 보기

브랜드

옷을 만드는 방식과 그 이유를 적어 둡니다.

Our story

브랜드 이야기

디코 어패럴이 어떤 옷을, 왜 그렇게 만드는지 적었습니다.

한 철 입고 넣어 두는 옷보다 열 번 꺼내 입는 옷을 만듭니다.

펠트 벽 고리에 걸어 둔 검은 재킷

디코 어패럴은 여성·남성 의류를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브랜드입니다(가상). 시즌마다 옷의 가짓수를 줄이고, 그 대신 원단과 마감에 시간을 씁니다.

매장에 걸리는 옷은 모두 본사 작업실에서 패턴을 뜨고 샘플을 세 번 이상 만든 뒤 생산합니다. 다 팔지 못한 옷은 다음 시즌 매장에 다시 걸거나 수선실에서 손을 봐 내놓습니다.

설립 연도·생산 거점 [회사 정보 입력]

옷을 만드는 세 가지 약속

  1. i.

    오래 입는 선

    유행하는 품보다 어깨와 소매 길이를 먼저 맞춥니다. 내년에도 어색하지 않은 선을 고릅니다.

  2. ii.

    손이 닿는 마감

    안감 끝, 단추 뒤, 솔기 안쪽까지 사람 손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3. iii.

    적게 만들기

    시즌 품목 수와 생산 수량을 미리 줄여 남는 옷을 줄입니다. 대신 인기 품목은 다시 만듭니다.

작업실과 매장 사이

패턴 종이 한 장이 매장 행거에 걸리기까지 지나는 곳들입니다.

작업대 위 패턴 종이에 연필로 선을 긋는 손
패턴 — 종이 위에 선을 긋는 일부터
재봉틀 바늘 아래를 지나는 천(흑백)
봉제 — 샘플은 작업실에서 직접
행거에 걸린 크림·갈색 니트와 마른 풀
매장 — 입어 보고 고르는 곳

Try it on

옷은 입어 봐야 압니다

가까운 매장에서 이번 시즌 룩을 입어 보세요. 입점·도매를 생각하는 바이어는 쇼룸 방문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