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hibition
빛의 두께
창으로 들어온 빛이 벽과 바닥에 남기는 두께를 따라가는 기획전입니다. 회화·설치·영상으로 「보이는 빛」과 「쌓이는 빛」을 나눠 보여 줍니다. (가상)
The Thickness of Light
2026.09.04 — 2027.01.17
- 기간
- 2026.09.04 — 2027.01.17
- 장소
- 1·2전시실
- 구분
- 기획전
- 관람료
- [관람료 입력]
- 참여 작가
- [작가 입력]
- 담당
- 학예연구사 [담당자 입력]
기획 의도
빛은 보통 가볍고 지나가는 것으로 이야기됩니다. 이 전시는 거꾸로, 빛이 벽과 바닥에 머무는 동안 생기는 「두께」에 주목합니다. 같은 창으로 들어온 빛도 오전과 오후, 맑은 날과 흐린 날에 다른 무게로 쌓입니다.
참여 작가 [작가 입력] 등 여섯 명은 회화·설치·영상으로 그 두께를 붙잡으려 합니다. 1·2전시실 천창의 자연광을 일부 그대로 열어 두어, 관람 시간에 따라 작품이 다르게 보입니다(가상).
전시 구성
1부
보이는 빛
창 모양의 빛, 벽에 비친 반사광을 그린 회화와 사진.
2부
쌓이는 빛
얇은 막을 여러 겹 겹친 설치와 반투명 재료로 만든 조각.
3부
남는 빛
빛이 꺼진 뒤의 잔상을 다룬 영상과 드로잉.
작품 이미지 자리는 실제 사이트에서 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을 받은 작품 사진으로 바뀝니다. 작품명·연도는 모두 가상입니다.
관람 팁
- 천창 빛이 가장 깊게 들어오는 시간은 오후 2–4시입니다(맑은 날).
- 3부 영상실은 어둡습니다. 입구에서 손전등을 빌려 드립니다.
- 사진 촬영은 플래시 없이 가능합니다. 영상 작품은 촬영할 수 없습니다 [촬영 규정 입력].

연계 프로그램
-
11.11
큐레이터와 걷는 전시 「빛의 두께」
야간 개방 시간에 전시를 기획한 학예연구사가 작품 배치와 조명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무선 수신기를 나눠 드립니다.
- 대상
- 성인 누구나
- 일시
-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19:00–20:00
- 장소
- 1·2전시실
- 정원
- 25명
- 참가비
- 무료(전시 관람권 필요)
- 신청 기간
- 행사 2주 전부터
-
11.08
주말 가족 감상 교실 「빛을 찾는 산책」
전시 「빛의 두께」를 손전등과 색 셀로판으로 다시 보는 가족 감상 프로그램입니다. 마지막 20분은 집에서 해 볼 빛 놀이 카드를 만듭니다.
- 대상
- 6–9세 어린이와 보호자
- 일시
- 11월 매주 토요일 10:30–12:00
- 장소
- 교육실 1 · 1·2전시실
- 정원
- 10가족
- 참가비
- [참가비 입력]
- 신청 기간
- 10.20 –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