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hibition
종이의 시간
소장품 가운데 종이 위에 그린 드로잉과 판화를 꺼내 보이는 소장품전입니다. 빛에 약한 종이 작품은 석 달마다 바꿔 겁니다. (가상)
Time of Paper
2026.10.02 — 2027.02.28
- 기간
- 2026.10.02 — 2027.02.28
- 장소
- 프로젝트 갤러리
- 구분
- 소장품전
- 관람료
- 무료
- 참여 작가
- [작가 입력]
- 담당
- 학예연구사 [담당자 입력]
기획 의도
종이는 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가장 많으면서 가장 적게 보이는 재료입니다. 빛에 약해 오래 걸어 둘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소장품전은 드로잉·판화·한지 작업 60여 점을 석 달씩 세 번에 나눠 겁니다. 작품을 바꿀 때마다 공지사항에 교체 목록을 올립니다(가상).
전시 구성
1부
선 (2026.10–12)
연필·목탄·먹으로 그은 드로잉.
2부
판 (2027.01–02)
목판·석판·동판화.
3부
겹 (2027.02)
한지를 겹쳐 붙인 작업과 종이 조각.
작품 이미지 자리는 실제 사이트에서 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을 받은 작품 사진으로 바뀝니다. 작품명·연도는 모두 가상입니다.
관람 팁
- 보존을 위해 전시실 조도를 50럭스 안팎으로 낮췄습니다. 눈이 적응할 때까지 잠시 기다려 주세요.
- 작품 교체 기간에는 전시실 일부를 닫습니다(공지사항 확인).
- 「이달의 소장품」 해설은 매주 금요일 15:00.

연계 프로그램
-
12.06
어린이 아틀리에 「종이 접어 그리기」
소장품전 「종이의 시간」에서 본 접힌 종이의 선을 따라 그리고, 접고, 다시 펴서 나만의 지도를 만듭니다.
- 대상
- 초등 3–6학년
- 일시
- 12월 매주 일요일 14:00–15:30
- 장소
- 교육실 2
- 정원
- 16명
- 참가비
- 무료
- 신청 기간
- 11.10 – 11.24
접수 예정 -
11.06
목요 미술 강좌 「종이로 보는 한국 현대미술」
드로잉·판화·한지 작업을 중심으로 현대미술의 흐름을 여섯 번에 나눠 살펴봅니다. 강사는 [강사 이름 입력].
- 대상
- 성인
- 일시
- 11.06 – 12.11 매주 목요일 19:00–20:30 (6회)
- 장소
- 강당
- 정원
- 60명
- 참가비
- [수강료 입력]
- 신청 기간
- 10.15 – 10.31
마감
함께 열리는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