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요청 결재를 종이에서 휴대폰으로
도입 전: 결재 서류가 공장과 본사를 오갔습니다
구매 요청서는 현장에서 손으로 써 본사로 보냈고, 결재가 끝나야 발주가 나갔습니다. 담당자가 출장 중이면 서류가 책상 위에서 기다렸습니다(가상 사례).
바꾼 순서
- 구매 요청서·설비 수리 요청 두 가지 양식부터 전자결재로 옮겼습니다.
- 금액 기준 결재선 규칙을 붙여 소액은 공장장 전결로 끝나게 했습니다.
- 결재가 끝나면 구매 채널에 결과가 올라와 발주 담당이 바로 봅니다.
바뀐 점
현장 관리자는 휴대폰 알림에서 결재하고, 출장 중에는 대결자가 처리합니다. 결재 처리 시간 변화는 [수치 입력 — 고객사 확인 후]
[고객사 담당자 인터뷰 입력]
[담당자 직함 입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