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s
먼저 바꾼 회사들의 이야기
무엇이 불편했고, 어떤 기능부터 바꿨는지 업종별로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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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요청 결재를 종이에서 휴대폰으로
공장과 본사가 떨어져 있어 결재 서류가 오가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구매 요청서를 전자결재 양식으로 옮기고 현장 관리자는 휴대폰으로 결재합니다.
[고객사 입력] · 부품 제조 -
거래처별 대화방으로 주문 확인을 한곳에
거래처 주문 확인이 개인 메신저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거래처마다 외부 채널을 열고, 확정된 주문은 업무 보드 카드로 넘깁니다.
[고객사 입력] · 식자재 유통 -
프로젝트 보드와 외주 정산 결재를 한 계정으로
프로젝트마다 다른 도구를 쓰다 보니 진행 상황을 모으는 데 하루가 걸렸습니다. 프로젝트 보드를 같은 틀로 맞추고 외주비 정산은 전자결재로 올립니다.
[고객사 입력] · 웹 에이전시 -
신고 기간 업무를 반복 업무로 미리 만들어 두기
매달 같은 신고 업무를 사람이 기억해 챙겼습니다. 고객사별 반복 업무를 만들어 두고 마감 사흘 전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게 했습니다.
[고객사 입력] · 세무 사무소 -
교대 근무 공지를 채널 하나로
교대 조마다 공지를 따로 돌렸습니다. 조별 채널과 전체 공지 채널을 나누고 읽음 확인으로 전달 여부를 봅니다.
[고객사 입력] · 포장재 제조 -
출고 오류 보고를 양식 하나로 정리
출고 오류를 메신저·메일·전화로 따로 받았습니다. 오류 보고 양식을 만들고 접수되면 담당 보드에 카드가 생기게 했습니다.
[고객사 입력] · 온라인 판매
사례는 디자인 샘플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사이트에서는 고객사 동의를 받은 이름·내용만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