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옮기는 일은 생활을 바꾸는 일입니다. 그래서 바꾸지 않아도 되는 것은 그대로 두려 합니다.”
디코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곳은 스스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이 지내시는 집입니다. 일어나는 시간, 좋아하는 반찬, 아끼는 물건처럼 지금까지 지켜 오신 생활을 되도록 그대로 이어 가시도록 돕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대신 혼자 하기 버거워진 일 — 끼니마다 장 보고 요리하기, 무거운 빨래, 병원 예약 — 은 저희가 덜어 드립니다. 그리고 이웃과 어울리고 싶은 날에는 언제든 내려오실 자리를 둡니다.
부모님의 새 집을 함께 찾고 계신 가족분들께는, 궁금한 것을 모두 물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용과 건강 관리의 범위, 저희가 할 수 없는 일까지 숨기지 않고 안내하겠습니다.
디코 시니어 레지던스 원장 [원장 이름 입력]
저희가 지키려는 세 가지
하루는 어르신이 정합니다
프로그램은 모두 골라서 참여합니다. 방에서 쉬는 날도 하루의 일과입니다.
도움은 가까이, 간섭은 멀리
부르시면 바로 닿는 곳에 있되, 부르지 않을 때는 조용히 지켜봅니다.
가족과 같은 정보를
식사·건강 측정 기록과 행사 소식을 원하시는 가족에게도 함께 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