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하는 일을 줄이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을 대신 해 드리는 것은 도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화분에 물 주기, 빨래 개기처럼 스스로 하시는 일은 그대로 두고, 버거운 부분만 함께합니다.

혼자 있을 자리와 함께할 자리를 모두 둡니다
라운지와 식당은 늘 열려 있고, 정원 곳곳에 혼자 앉을 벤치가 있습니다. 어울림을 억지로 권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노인복지주택은 의료 기관이나 요양 시설이 아닙니다. 돌봄이 많이 필요해지면 맞는 곳을 함께 찾아보는 것까지 저희 일로 봅니다.

가족과 이어 드립니다
면회 예약은 전화 한 통으로, 행사 사진과 일과 소식은 원하시는 가족에게 문자로 보냅니다. 연락 방법은 입주 때 함께 정합니다.
레지던스 소개
운영 철학
매일의 작은 결정에서 무엇을 먼저 생각하는지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