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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연혁
화면 앞에서 망설이는 1초의 이유를 찾는 연구실입니다.
갱신일 2026.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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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화면 앞에서 망설이는 1초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단추가 보이지 않았거나, 이름이 낯설었거나, 손가락이 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GLANCE Lab은 2018년 다온대학교 인터랙션디자인학과에 문을 연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연구실입니다. 우리는 세 가지를 합니다. 사람들이 화면을 쓰는 모습을 재고, 그 자료로 화면을 고치고, 고친 화면을 다시 사람들과 시험합니다.
실험에는 늘 다양한 사람이 참여합니다. 처음 쓰는 사람, 고령자, 화면 낭독기 사용자의 결과를 따로 보고, 한 집단에만 좋은 화면은 좋은 화면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책임교수 서윤재
연구실이 지키는 세 가지
- 재고 나서 말한다
「쓰기 편하다」 대신 시간·오류·시선 자료를 먼저 봅니다. 논문마다 실험 자료 위치를 남깁니다.
- 참여자를 존중한다
실험 전에 동의서를 받고, 언제든 그만둘 수 있다고 알립니다. 얼굴이 담긴 영상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 함께 만든다
장애인 당사자와 고령자를 실험 대상이 아니라 설계 동료로 모십니다.
연혁
- 2026
차량 터치 과제 시작, 웹캠 시선 기록 도구 공개
- 2024
사용성 실험실(관찰 유리창) 마련
- 2022
박사과정 첫 입학생 둘
- 2020
첫 공동연구 과제(키오스크 쉬운 화면)
- 2018
연구실 문을 엶
연혁은 디자인 샘플을 위한 가상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