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연구실 소개
인사말
사람이 더 빨리 확인하고 고칠 수 있게 돕는 모델을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의료영상AI연구실(MEDAI Lab)은 CT 단면에서 장기를 나누는 인공지능을 연구합니다.
영상의학 판독실에서 한 사람이 보는 단면은 하루에 수천 장입니다. 우리는 그 일을 대신하는 모델보다, 사람이 더 빨리 확인하고 고칠 수 있게 돕는 모델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분할 결과와 함께 “어디서 헷갈렸는지”를 지도로 내놓고, 사람이 먼저 볼 단면을 고르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방사선량을 줄여 찍은 영상은 거칠어서 분할도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저선량 영상을 구조가 살아 있게 복원하는 일도 같은 흐름 안에서 다룹니다. 세 연구는 한 단면이 거치는 세 단계입니다.
연구실이 만든 자료와 코드는 직접 만든 팬텀과 공개 가능한 것만 내놓습니다. 실제 환자 자료는 기관 심의와 비식별 처리를 거친 공동연구 안에서만 다룹니다.
책임교수 도하진
연구실이 지키는 것
사람이 확인하기 쉬운 결과
마스크와 함께 불확실성 지도를 내놓습니다.
다시 해 볼 수 있는 연구
팬텀 자료와 코드를 공개하고 판을 기록합니다.
자료를 아끼는 방법
환자 자료는 심의를 거친 공동연구 안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