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시장실
인사말
디코시장이 시민께 드리는 인사와 올해의 약속입니다(가상).

시민 여러분, 시청 누리집은 찾는 정보가 바로 보이는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사·출생·사업처럼 삶이 바뀌는 순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라 여러 번 전화하고 여러 창구를 오가셨던 경험을 줄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누리집은 메뉴보다 「상황」에서 출발하는 민원 길잡이를 맨 앞에 두었습니다.
시청이 하는 일은 결국 시민의 하루를 덜 번거롭게 만드는 일입니다. 바라는 점은 시민 제안으로 알려 주십시오. 담당 부서가 읽고 답하겠습니다.
디코시장 [시장 이름 입력]
올해 시민께 드리는 약속
인사말은 구호 대신 할 일로 적었습니다(가상 예시).
- 1
민원은 한 번에
여러 부서를 오가지 않도록 상황별 길잡이와 한 창구 접수를 넓히겠습니다.
- 2
정보는 먼저 공개
예산·계약·회의 결과를 묻기 전에 누리집에 올리겠습니다.
- 3
걷기 좋은 동네
하천 산책로와 보행로를 이어 생활권 안에서 걸어 다닐 수 있게 하겠습니다.
시정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시민 제안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