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Company
인사말
디코건설이 현장에서 지키는 원칙을 대표이사의 말로 소개합니다.
건물은 준공한 날부터 수십 년을 씁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곳부터 짓습니다.
기초 철근 한 단, 방수층 한 겹은 준공 뒤에는 다시 볼 수 없습니다. 디코건설이 감리 검측 전에 자체 검측을 한 번 더 하고, 그 기록을 사진과 함께 남기는 이유입니다.
저희는 공동주택과 업무시설, 공공건축, 도로·교량 공사를 해 왔습니다(가상). 공사 규모가 달라도 원칙은 같습니다. 약속한 공기를 지키되, 위험하면 멈추고, 바꿔야 할 것은 발주처와 먼저 상의합니다.
함께 일하는 협력업체가 제때 대금을 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어야 현장의 품질도 지켜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페이지에 입찰·견적 안내와 협력업체 등록 절차를 모두 공개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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