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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소개
사장 인사말
디코항만공사가 디코항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올해 무엇을 약속하는지 말씀드립니다.
바다에서 들어온 화물이 제때 도시에 닿도록, 항만의 하루를 누구나 볼 수 있게 열어 두겠습니다.
디코항만공사는 디코항의 부두와 항로, 배후단지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공기업입니다. 선박이 안전하게 들고 나도록 선석을 배정하고, 항만시설을 짓고 고치며, 시민이 바다와 가까워지도록 여객터미널과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첫째, 입출항·선석 정보를 누리집에 시간 단위로 공개해 선사와 물류 기업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겠습니다. 둘째, 입찰과 계약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공개해 공정한 경쟁을 지키겠습니다. 셋째, 부두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의 안전을 먼저 살피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민원 창구로 알려 주십시오. 담당 부서가 직접 답변드리겠습니다.
디코항만공사 사장 [사장 이름 입력]

- 1
정보는 먼저 공개
입출항·선석·요금·입찰 정보를 누리집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 2
계약은 투명하게
공고부터 개찰·계약까지 단계별 결과를 공개합니다.
- 3
안전은 앞에
작업 전 위험 확인과 합동 훈련을 정례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