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 환적 화물 처리 흐름 개선 (가상)

디코항만공사는 신항 컨테이너 부두 야적장의 블록 배치 방식을 바꾸는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가상). 같은 선박에 실릴 컨테이너를 가까운 블록에 모아 두어 크레인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식이다.
공사는 시범 운영 결과를 선사·운영사와 함께 검토한 뒤 확대 여부를 정할 계획이다. 선석별 배정은 누리집 「선석 배정」에서 매일 공개한다.
문의: 항만운영처 [전화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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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항만공사는 신항 컨테이너 부두 야적장의 블록 배치 방식을 바꾸는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가상). 같은 선박에 실릴 컨테이너를 가까운 블록에 모아 두어 크레인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식이다.
공사는 시범 운영 결과를 선사·운영사와 함께 검토한 뒤 확대 여부를 정할 계획이다. 선석별 배정은 누리집 「선석 배정」에서 매일 공개한다.
문의: 항만운영처 [전화 입력]